1972년 캘리포니아 출생. 전업 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기 전까지 20년간 AOL, 모바일아이언 등의 회사를 거치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했다. 평생을 바쳐 우주에 관한 것들을 사랑해 왔으며, 지금도 상대론적 물리학, 궤도 역학, 유인 우주비행의 역사에 관해 시간 쓰기를 좋아한다. 2011년 화성에서 조난당한 식물 과학자의 탈출기를 자비 출판해 화제를 모았고, 크라운 출판사의 제안으로 2014년 공식 출간했다. 이 책이 바로 전 세계 문단을 사로잡은, ‘경이로운 데뷔작’ 《마션》이다. 두 번째 장편소설 《아르테미스》의 성공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