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는 누구보다도 식재료에 깊은 관심을 두고 요리에 대해 고민하는 셰프다.
만 열여섯 살에 요리를 시작해 육류의 발골 작업부터 경험했다. 이후 영국 런던으로 건너가 장 조지, 피에르 가니에르, 피에르 코프만, 고든 램지 등 세계적인 셰프들의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았다.
그는 좋은 식재료를 찾고, 그것을 필요한 요리인들에게 전달하는 일 또한 요리의 일부라고 믿는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한국벤처농업대학과 한국수산벤처대학 교육과정을 수료하였고, 농업과 수산업 현장에서 끊임없이 배움을 이어 갔다. 지금도 전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