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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즈키 도시타카 저자파일 보기 저자의 책 모두보기 신간알리미 신청

생물학자이자, 도쿄대학교 첨단과학기술연구센터 준교수. 세계 최초로 동물이 말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동물언어학을 창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도호대학교 이학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이학연구과에서 석사, 릿쿄대학대학원 이학연구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SPD), 교토대학교 하쿠비센터 조교, 도쿄대학교 첨단과학기술연구센터 부교수 등을 거쳤다. ‘좋아하는 생물을 평생 관찰하며 살고 싶다’라는 바람으로 20년간 연구를 지속하며 특정 상황에서 발생하는 새의 울음소리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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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월 특별 선물. 오늘의 책 가방 · 분식 한상 보냉백 (이벤트 도서 포함 국내서·외서 5만원 이상)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  
스즈키 도시타카 (지은이), 김소연 (옮긴이) | 오팬하우스 | 2026년 5월
19,000원 → 17,100원(10%할인) / 마일리지 9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4,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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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언어가 있듯, 새에게도 새의 언어가 있다’라는 가설 하나를 증명하기 위해 20년 동안 숲이라는 거대한 실험실에서 박새를 관찰해 온 독자적인 연구의 집대성이다.






2.

동물들의 말말말  
스즈키 도시타카, 야마기와 주이치 (지은이), 김재민 (옮긴이) | 데이원 | 2026년 1월
18,000원 → 16,200원(10%할인) / 마일리지 9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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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언어가 인간을 다른 동물과 구별 짓는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숲속의 작은 새 박새가 단어를 조합해 문장을 만들고, 거대한 고릴라가 말 한마디 없이 약자의 편을 들어 승패 없는 무승부를 만든다면 어떨까? 이 책은 ‘새가 된 연구자’ 스즈키 도시타카와 ‘고릴라가 된 연구자’ 야마기와 주이치가 만나, 인간 중심의 고정관념을 넘어 언어와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을 탐구한 대담집이다.









판매가 :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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