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실×양양 그림책 “우리가 함께 산책하던 그 밭 이름이 뭐유?” 전쟁이 갈라놓은 부부의 50년을 이어준 단 하나의 단어 교과서에서 만날 수 없는 한국의 근현대사
대상도서 포함 국내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한정수량, 마일리지 차감)